리그베다 위키

구스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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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 위키
야! 로고부터 덕내가 진동을 한다!
야! 로고부터 덕내가 진동을 한다!
영리여부 비영리
종류 위키위키 - 모니위키
회원 등록 필요없음[1]
사용 언어 한국어
소유자 청동
시작일 2007년 3월 1일
현재 상태 운영중
주소 http://rigvedawiki.net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rigvedawiki

리그베다 위키는 모두가 엔하위키라고 부르고 있는 대한민국의 한국어 위키이다.

특별한 목적 없이 다양한 사용자의 여러가지 지식을 다룬다고 밝히고 있다.

설명[편집]

리그베다 위키는 엔젤하이로란 사이트에서 관리했던 위키위키 사이트로 현재 위키백과와 투탑을 달릴 정도로 업데이트가 매우 활발한 위키다. [2] 설립 당시에는 한국내 오타쿠 문화와 일반적으로 다루어지지 않는 동인 소재, 또한 인터넷과 관련된 각종 화제들을 다루는 위키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일반상식이나 사회문화에 관한 내용도 다른 위키보다 많이 가지고 있다. [3] 2007년 3월 1일 시작되어 5년만에 문서량이 위키백과 다음으로 진입한 위키로 현재 한국의 사설위키 중에서는 문서량이 가장 많은 위키이다. [4] 이러한 성장에는 취약한 베이스인 모니위키 시스템의 한계[5]를 넘어 이용자를 불러들일 수 있게 한 엔하위키 미러라는 미러 사이트의 힘이 컸다는걸 부정할 수 없다.[6] 리그베다 위키의 시스템이 검색만해도 뻗을 정도로 매우 취약하단 걸 불쌍히 여긴 PuzzletChung이라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한 관리자가 2008년 12월에 엔하위키 미러라는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이 현상을 곱게 보지 못하고 왜 니들 질문이 우리한테 자꾸 날아오냐, 왜 니들땜에 우리만 고소미를 먹냐, 왜 조용하고 가늘게 살려던 커뮤니티에 대규모 유입 포탈을 여냐는 등의 실제로 귀찮아진 문제들 때문에 여러 갈등이 쌓여갔다. 결국 운영진과 유저들의 주도하에 병림픽이 시작되었고 5년 후인 2013년 4월에 극약처방으로 리그베다 위키가 미러측에 차단을 거는 일이 발생했다. 근데 미러가 문을 닫고 내부공사를 시작하자 리그베다 위키 본서버로 이용자들이 몰려버려 병림픽이 끝날때까지 몇일간 사이트가 안움직이는듯한 지옥을 봤다 카더라. 병림픽이 개최된 뒤 모니위키 제작자인 wkpark까지 나서서 두 사이트간의 병림픽을 중재하였으며, 결국 지금은 화해를 하고 양쪽 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살아있는 모양.[7]

리그베다 위키와 엔하위키 미러의 마스코트 캐릭터 세상에서 가장 어색한 그림

기반인 모니위키가 가진 특성상 최근의 위키엔진들에 비해서 문서화와 분류, 검색 등에 비교적 취약하다는 약점이 있으나, 엄청난 유저들의 숫자로 수동으로 잘 정리되는 문서들을 보면 역시 위키는 인구수가 짱이라는 느낌을 준다. [8] 참고로 리그베다위키는 2013년 전반기까지만 해도 유저가 틀을 함부로 만들 수가 없었는데, 이런 부분은 선비질을 하는 위키백과보다도 더욱 폐쇄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몇일간의 위키 이전작업과 함께 2013년 8월 2일, 모니위키의 최신버전 기준의 모바일 대응 레이아웃으로 변경되어 열린 것으로 보인다.

엔하위키에서 바뀐 명칭[편집]

2012년까지는 엔젤하이로 위키가 공식 명칭이었지만 그 이후부터는 리그베다 위키로 이름을 바꿨다. 그러나 사람들은 비공식 약칭이었던 엔하위키로 불렀으며, 아직도 리그베다 위키[9]보다 엔하위키[10]가 더 익숙한 모양이다.

2013년 10월 엔젤하이로 측에서 별도의 위키위키인 엔하위키를 따로 만들었으므로 왠만하면 리그베다 위키라고 부르는게 좋을 것 같다 카더라. 잠깐 그럼 엔하위키 미러는 어떻게 되는거지

아무래도 엔하위키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미 리그베다 위키라는 이름을 1년동안 알리지 못한걸 봐서 엔하위키란 이름세탁이 쉬울 거 같지가 않다. 영원히 안될지도...

그런데 이 명칭도 종교적인 색채가 들어갔다며 불쾌하다고 바꾸자고 하는 인간들이 있다. 리그베다가 힌두교 경전이기 때문에 그런데, 만약 바꾼다면 엔하위키, 리그베다 위키, 그리고 새 위키 이름까지 세 명칭이 혼용되어 사용됨으로써 위키에 대혼돈을 가져다 줄 것이다. 물론 청동이 안 바꾸겠다고 한 이상 이런 일은 없을 듯.

비판 의견[편집]

실제 리그베다 에 박혀있는 이용 규칙부터 컴퓨터 앞에 맨날 앉아있는 병신들의 의견만 인정할거라 밝히고 있다 카더라
  • 정보량은 매우 많으나 대부분 중립성과 공신력을 밥말아 먹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자신들은 중립성을 지지한다고 '주장'한다. [11]
  • 리그베다 위키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사전인양 밖에선 코스프레를 하지만 실제로 알고보면 상당한 폐쇄성을 지니고 있다.[12] 편파적인 일방적인 주장만 일삼는 문서가 은근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중립 코스프레를 자꾸 할려 한다는게 심심찮게 까인다.[13] 잘못된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그 상태로 병림픽 보호문서가 되거나, 그냥 수정되지 않고 방치되는 문서들도 많으며 이곳에 존재하는 위키페어리들은 자신이 알고있는 정보만이 사실이고 절대 진리인양 뻗대고 반대 의견을 조금도 참지 못하는 병신들이 너무 많다. 또한 지나간 일이지만 운영자의 과거 개념 안잡힌 잘못된 친목질 사례[14] 들도 문제시 된적이 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런 폐쇄성에 데어본 친구들은[15] 엄청나게 깐다.
  • 쉽게 말하자면 힘이 있는 유저층이 자기가 하면 로맨슨데 남이 하면 불륜, 내가하는 소린 다 맞고 니가하는 소린 들을 필요도 없는 개소리다 급의 정신상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다른의견을 개진하는 전문인들과 오덕들에게마저 비판받는 원인이 된다.(우덜식 민주주의) 이에 대한 언급[16]이나 비판, 비난에는 참지를 못하고 친목질과 실드질과 자기합리화에 들어간다 카더라. 실제 리그베다 위키 이용약관에서마저 절대 승패가 생길 수 없는 인터넷 안에서의 병림픽에다 승패를 반드시 가리기 위한 항목까지 존재하니 흠좀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여야 한다는 옛 말이 가장 필요한 사이트라 카더라.
  • 일베저장소발 분란을 막기 위해서 일베저장소가 개요만 적히고 수정금지가 된 것은 물론이요[17], 인터넷 사건사고도 일베저장소와 관계된 사건이면 우회등록이라는 이유로 쳐내면서 회피를 하고 있다. [18] 그래서 리그베다 위키 보는 사람들 중에 일베관련 사건 항목을 보러 이곳 구스위키로 넘어오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카더라. 정말?
  • 2013년 6~7월에 벌어진 NLL 토론으로 리그베다 위키가 북한은 싫어한다고 밝혔지만 정체성은 좌측에 있는 것이 드러났다 카더라. 정치적인 입장을 달리하는 자의 글을 운영자가 쳐냈다고 비판하는 의견이 나온다. 관련글 링크 관련글 링크
  • 일베저장소 언급은 우회등록이라는 이유로 쳐내면서 똑같이 동결이 된 정치인 관련 유행어는 우회등록을 적용하지 않는 이중잣대를 보이고 있다 카더라.
  • 특히 어버이연합, 친박연대,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일람 항목 등을 보면 겉으로는 중립질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Daum, 오늘의 유머 에 가까운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 오유가 무슨 거대사이트도 아니고 뭐만 하면 다 오유랑 엮네
  • 저작권을 침해하는 문서도 종종 발견된다. 외국어 위키백과를 번역해오는 사례도 있다. 무차별적으로 유입되는 종자들이 라이선스 제대로 안 보고 위키백과 글 등을 펌하면서 생기는 일이며, 워낙에 대형 위키이기에 이에 관해서는 적발시 강경하게 대처하기는 하나, 그 적발할 능력이 부족한 편이다. [19]
  • 커뮤니티 기능을 추가해 엔젤하이로 짝퉁을 만들었다. 게임 중독법의 마수에서 피할 수 있다는 것이 공식 이유인데, 사실상 헛짓거리.
  • 구글에서 이상하게 엔하위키 우편향은 나오지 않지만 엔하위키 좌편향은 자동완성으로 타이핑이 된다.아무래도 정치적 중립성은 지킨다고 해놓고 지켜지지 않으니 이러한 현상이 생겼다고 카더라.[20]
  • 공정해 보이는 규칙을 사용해 편파적인 위키를 만든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 것이 수정금지와 동결처리로, 윗머가리들 입맛에 맞는 버전을 마지막 버전으로 남겨둔 상태로 얼려버린다.
  • 규칙에 체고조넘 갓리자님의 판단에 따라 갈리는 부분이 굉장히 많다. 특히 삼진대상 부분은 완전 제멋대로 써먹어도 할 말 없는 가독성이나 논리 결함 부분인데 이딴 걸 규칙이랍시고 만들어 놓았으니 마음에 안 드는 놈 하나 그놈의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방식으로 숙청하는 건 일도 아니다.
  • 대판 싸우고 나면 잠깐 조용해 졌다가 계속 상주해 있는 노라이퍼들이 스리슬쩍 고친다. 결국 귀찮은 놈이 진다.
  • 오타쿠 문화가 일본에서 넘어온 것이다 보니 대체로 일본에 우호적인데 이게 지나쳐서 종종 일빠 성향을 보인다. 이는 자기들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다. 특히 역사 관련 글에서 심각한데 중립적인 척 하면서 은근히 일본 편을 드는 경우도 있다.[21] 일본을 옹호하는 표현은 별 문제삼지 않지만 비판적인 내용은 중립적이지 않다면서 삭제한다거나.
  • 고생물학도들이 지들끼리 모여 항목에 행패를 치고 다니고 있다. 항목 내에다 '(어느 세계관/어느 게임)의 (이러저러한/어떻게 생긴) 무엇과는 관련없다'라는 글귀를 퍼뜨리고 다니질 않나, 뜬금없는 항목에 '사실 사자와 하이에나는 어쩌구...'하고 진지를 빨질 않나, 동물서열을 쌔우다가 반달로 삭제당하거나 공룡에 지식이 없는 대립유저를 공격하는 등 이래저래 행패가 많다.
  • 대표적인 룰로 24시간 배틀룰이 있는데, 항목의 문제점에 대해서 '위키 게시판'에서 논쟁을 하며[22] 만일 24시간 동안 상대가 오지 않을 경우 위키 게시판에서 논쟁하자고 한 유저를 승리한 것으로 간주한다. 그런데 위키 게시판이 있는지도 모르는 리그베다 위키 유저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사실상 그들만의 리그나 다름없다. 항목 편집한 다음 잊고 있기가 쉬운데, 그 사이 다른 유저가 게시판에 불판 깔아버리면 그걸 어떻게 알고 오는가? 물론 자기네 딴에는 수정전쟁이 벌어지는 항목에 쓴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은 항목에도 '보기 거슬린다.', '내가 겪어봤는데 혹은 내가 지인이 있는데 저 서술 말도 안됨' 따위의[23] 근거를 대며 불판 깔아 놓고 열명 남짓한 유저들이 대충 합의해[24]항목을 지워버리거나 한다.
  • 토론을 하다보면 그곳 이용자들 성격이 좆같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규칙은 법적 효력 운운할 정도로 전라 빡센데 글에 똥글이 태반이다.[25]
  • 수꼴에겐 좌빨이라 욕먹고 좌빨에겐 수꼴이라 욕먹는 박쥐 사이트라 카더라.

자칭 마스터케이스의 의견[편집]

항상 그렇지만 진실은 대개 재미와는 거리가 멀고 스트레스만 받는 법이다. 재미는 없지만 이 점을 감안하고 읽자는 말은 매트릭스 따라한 핵노잼 씹소리

  • 합리적인 근거에 바탕을 둔 미래 예측이나 사회적인 현실에 대한 지적도 네임드들이 마음에 안 든다고 생각하면 삭제해 버린다. 최근에는 한국 및 세계 각국의 미래를 예측하며 고령화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거라고 지적한 어떤 유저가 근거도 없이 무작정 한국 망한다 소리 하는 국까 반달러라고 낙인찍혀 차단 조치되었는데 그는 국까도, 독자연구 반달러도 아니며 단지 비관적인 측면에서 나름의 합리적 추론을 한 것으로, 미래학자들이나 언론의 보도를 참고하여 주장한 것이지, 뇌내망상으로 저지른 독자연구가 아님에도 악성 독자연구로 몰아 차단해 버렸고 그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항목은 발견되는 대로 되돌려지는 중. 물론 위키 네임드들의 감정과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 유저들 중에는 천안함이 북한의 공격으로 격침되지 않았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어떤 프록시 셔틀과 같이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는 인간들이 다수인 게 사실이나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며, 이 유저는 오히려 대단히 합리적인 주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조치가 내려졌다...
  • 옳은 주장이 나와도 특정 유저의 주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면 일단 삭제하고 본다. 실버 민주주의 항목의 경우 엄연히 그런 현실이 존재하는 점을 지적하며 작성한 것임에도 불구하고(실제 내용은 사실 관계 및 언론의 예상에 바탕을 둔 것으로 독자연구와는 거리가 멀었음) 자신들이 추방한 특정 유저의 주장을 뒷받침한다는 이유 하나로 삭제해 버렸다.#
  • 토론이 벌어지면 몇몇 네임드들의 주도 하에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하는 유저를 말 그대로 초토화시킨다. 물론 트롤러가 이상한 소리 하다가 까이거나 근거가 부족한 주장을 하는 경우가 상당수지만 옳거나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주장을 해도 다수의 압력에 직면하면 멘탈에 문제가 생기게 마련이라는 점이 고려된 적은 현재까지는 없는 듯하다.

반론[편집]

  • 이런 주장은 헛소리고, 마스터 케이스 운운하는 해당 반달러는 혼잣말하면서 계속 한국 망한다는 소리 썼다 예전 버전으로 되돌리다 또 자기가 썼던 버전으로 되돌리다 또 예전 버전으로 되돌리기, 위키방에 와서 딴 사람인 척 분신술을 쓰면서 자기 옹호하다가 걸려서 개망신, 위와 같은 사실을 지적받으면 개뜬금포로 나는 서민이라면서 니들이 서민으로 살아봤냐,서민의 어려움을 쓴 기사를 읽고 오라는 등의 서민 코스프레 헛소리를 늘어놓았다. 애초에 아이피부터 매번 바꾸고 오는데 어떻게 동일인물이 쓴 내용인지 알고 되돌리기를 하겠는가? 누가 봐도 알 만큼 병맛같은 내용이니 그렇지. 사라지기 전에는 '이것이 서민의 분노입니다','이것이 서민의 좌절입니다!'를 코멘트에 쓰며 연속 수정하다가 해당 항목이 관리자에 의해 수정제한 되면서 보는 사람에게 큰웃음을 주었다. 다시 컴백했는데 수정코멘트에 justice korea, j.u.s.t.i.c.e k.o.r.a 등등을 쓰는걸로 봐서 증상이 더 깊어진것 같다 카더라...는 주장이 있다.
  • 두번째 주장 역시 개소리라는 주장이다.
  • 일베나 오유 문서가 동결된 이유엔 그 두 사이트가 리베에서 개지랄을 했기 때문이다. 그게 왜 리베의 단점인가? 그럼 노잼개싸움을 리베에서 보고만 있으라는 건가? 그리고 일베, 오유 항목만 동결된 것이지 그 두 사이트의 링크까지 막은 것은 아니다. 실제로 위키 게시판에서 일베, 오유빨 링크를 막자는 의견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지만 씹히고 있다. 정치성향은 어느 사이트에나 있기에 일베, 오유만 막을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유.
  • 위키 게시판의 존재감이 없다는 의견은 개소리인게 게시판 규칙만 읽으면 위키 게시판의 존재는 알 수 있다. 리베를 이용하면서도 위게의 존재를 모른단 것은 컴퓨터를 샀는데 AS 전화번호는 모르는 것과 같다. 사이트를 처음 이용하면 씹노잼이라 하더라도 규칙을 읽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사람은 자신부터 되돌아보자. 그런 의미에서 구스위키도 쓸려면 제발 규칙을 읽고 닥눈삼 좀 하자
  • 24시간제는 오히려 컴퓨터 앞에 맨날 앉아있는 병신들에게 불리한 규칙이다. 그런 죽돌이들은 빨리 결론짓고 항목을 수정하고 싶을텐데 24시간동안 기다리라 하면 기분이 좋을까? 그게 몇없는 낙일텐데 말이다. 거기다 규칙이 바뀌어서 24시간이 지나도 댓글이 하나도 안달리면 소용이 없도록 해서 죽돌이들이 토론해야 할 문서를 바꿀 때에는 수정자를 불러야 한다. 계속 안온다면 그냥 수정해도 되겠지만 토론 여지가 있을만하게 똥을 싸놓고 응답도 안하고 튄다면 그건 그 사람 잘못이지 다른 사람 잘못이 아니다. 물론 위게 존재도 모르거나 수정해놓고 깜빡하는 사람들한테는 24시간제가 짧을지 모르지만 더 늘리면 그 사이에 죽돌이들은 지랄을 할 것이고 반달[26]도 일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그래도[편집]

한국어판 위키피디아가 너무 똥쓰레기같은 관계로 리그베다 위키가 한국에서 제일 쓸만한 위키위키라는게 슬픈 사실이다. 차라리 영어권 위키로 도망가는게 낫다. 애당초 레퍼런스도 충분하고, 글도 잘 요약되어있다.

하지만 영어권 위키들은, 비교적 검증된 사실 전달에 초점이 맞춰져있으므로 한국인 유저가 마음껏 편집하며 놀기에는 언어 이외에도 문화적 차이라든가 애로사항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게다가 외국인이 사소한 일 때문에 영어로 편집태클을 걸어오면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 애초에 영어 위키를 이용할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인이 구스위키를 이용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특징[편집]

  • 유리 기반
  • 유리 서버
  • 유리 멘탈
  • 국내 최대의 서브컬쳐 위키
  • 개 노잼 취소선 드립[27]
  • 감염된 오덕 바이러스
  • 뿌리깊은 친목질 사실은 구스위키가 훨씬 더 심하다[28][29]

구스위키 항목 수록[편집]

2013년 7월 18일[30], 설마했던 리그베다 위키에 구스위키에 대한 항목이 생긴 것이 확인되었다. 아니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요! 처음에는 여긴 오덕위키가 아니라는 자아비판이 있었던거 같기도 한데

구스위키의 운영자는 해당 항목에 서술된 말들에 전부 동의하고 있지는 않지만, 운영자가 와갤러라는 한줄로 모든게 설명되는게 엄청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런데 이 부분이 날아갔다. 답이 없다느니, 망했다느니 하는 등 지속적으로 와갤에 대한 부정적인 서술이 표출되었기 때문인 듯. 와갤 답없는거 맞는데 왜

트리비아[편집]

'엔하충' 멸칭 관련[편집]

  • 이 사이트의 회원들을 비하하는 명칭으로 엔하이 있다. 과거 엔하위키라고 불렸을 때 생긴 명칭인 듯. 그렇다고 리베충이라고 불리는 것도 싫어하는 듯.[31] 과거에 위키에도 엔하충이라는 항목이 있었지만[32] 저명성 문제, 수정전쟁 우려로 오래전에 삭제되었다.

참고로 이 명칭은 배찢긴다(=MC 바리반디, 쏠렌티스)라는 닉네임을 가진 트롤러가 만든 것으로 한동안 주구장창 밀었던 경력이 있다. 배찢긴다는 욕설과 트롤링으로 영구정지당하였으나 프록시스마트폰의 3G 통신망을 반복해서 재접속하며 IP를 세탁하고, 여러 닉네임으로 계속 엔하에 접속해서 트롤링을 했던 경력이 있다. 그쪽 동네(엔하) 사정은 그렇다 치고, 배찢긴다는 DC나 타 사이트에도 자주 등장해 필사적으로 관심을 구걸했으나 엔하충이라는 단어를 퍼뜨리는 데에 성공하고선 묻혔다.[33] 쓰레딕에서도 뒷담판에 "엔하충 쓰레"를 여러 차례 만들고 관심을 구걸했으나 보통 노잼스레라며 까이고 닥버로우한 듯.[34]

배찢긴다의 활약 이전에는 엔하충이란 단어가 거의 쓰이지 않았다. 그 증거로 '엔하 돚거 사건'을 겪어 엔하라면 이를 가는 DC인사이드 워해머 갤러리에서조차 돚거, 돚거위키나 엔하 레이븐이란 말은 매우 자주 쓰였지만 엔하충이란 단어는 거의 쓰이지 않았다. 또한 엔하가 까일 때도 엔하충을 구글에 검색했더니 구글검색이 안되던 시절이 있었다 카더라

같이 보기[편집]




  1. 단, 일부 항목 편집시에는 회원가입 필요.
  2. 터지지 않는 이상 조만간 문서의 숫자가 위키백과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미디어위키와 문서집계방법이 달라 같은 양이라도 조금 더 많이 집계된다는건 리그베다 위키측도 인정하고 있다.
  3. 일반 홈페이지에서 갈라진 페이지였기에 처음에 시작했을땐 구스위키와 같은 카페24 호스팅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사람이 몰려왔을때 얼마나 불쌍했을지 짐작이 간다.
  4. 요즘은 엠줌마와 같은 여성들도 많이 이용한다.
  5. 모니위키의 개발자인 wkpark는 리그베다 위키가 8만글 정도의 규모가 되었을때 처음알았고 그게 자기가 만든 모니위키로 운영됨에 스스로 더 놀랐다고 한다. 물론 사이트 속도가 거지같이 느려서 놀랐을지도 모른다 카더라. 그후 개발이 중단된것이나 다름없던 모니위키를 근근히 리그베다 위키의 상황에 맞춰 굴러갈수 있게 조금씩 튜닝을 해주고 있다.
  6. 후술되는 병림픽 발생부터 화해가 이루어질때까지 이런 의견을 본진에선 매우 싫어했다. 하지만 실제로 본진은 성능문제로 검색봇 유입도 막았기 때문에 밖에서 유입될 건덕지도 없던게 현실이며, 어지간한 사람들은 대부분 검색엔진에 찾던게 미러사이트가 걸려 리그베다위키를 알게된다 카더라.
  7. 화해를 했다지만 기존 리그베다 위키 유저들은 여전히 미러사이트에 대한 반감이 여전하다고 카더라. 아무래도 양쪽의 병림픽 역사가 길어서 그런덧. 병신들이 고마운줄 몰라요 운영진 선에서 합의된 문제이기 때문에 그래도 요즘은 옛날처럼 직접적으로 미러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지는 않는다.
  8. 리그베다위키는 굉장히 정리가 잘되어있는데, 이것은 모두 위키문법이나 위키엔진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많은 유저들이 노가다를 한 것이다. 괜히 낚여서 모니위키로 비슷한 거대 위키사이트를 만들겠다고 스스로 무덤파는 짓은 하지 말도록 해라. 게다가 모니위키의 제작자가 엄청난 무림고수이기 때문에 리그베다의 엄청난 문서량 때문에 기반에 문제가 생길때마다 그때그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을 뿐이다.
  9. 구글 검색 결과 2만 8100건
  10. 구글 검색 결과 347만건
  11. 중립성, 병림픽 틀을 달고 그런 소리가 나옵니까? 구스위키가 물론 리그베다위키보다 훨씬 더 심각하게 중립성과 공신력을 밥말아먹은 위키지만 여긴 먼저 병림픽이 우선이라 중립성을 절대 지향하지는 않는게 다른거 같다 카더라.
  12. 이는 근본이 오덕후인 색기들이 골방에서 시작한 위키인데 위키백과 한국어판이 씹선비질로 제 구실을 못 하고 백괴사전은 지들끼리만 재밌는 다고 우려먹느라 유입종자들이 만만한 리그베다 위키에 몰려가서 예상치 못하게 이 정도로 커지는 바람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 카더라
  13. 가벼운 예로 리그베다 위키 미러와 병림픽을 열었던 시절엔 절대로 미러에 대해서 옹호의견을 내면 안되는 장소였다.
  14. 엔까들에게는 아직까지도 운영자의 자질문제로 쉽게 거론되지만 꽤 지난 문제이긴 하다.
  15. 수꼴루스, 일베, 판갤, 일부 하프라이프 게이머
  16. 리그베다 가 단체로 븅신 짓했다고 보이는 몇몇 사례들. 한때 중립코스프레를 하며 리그베다 위키에 '리그베다 위키 친목질 사건' 문서도 있었지만 지금은 지워졌으며, 알아두어야 할 것은 그것마저 리그베다 위키 입장만으로 다 왜곡되어 있었다는 사실이다.
  17. 한 오유충이 리그베다 위키에다가 일베를 엄청 까는 서술을 했고 그거에 열받은 일베충들이 리그베다 위키에서 깽판을 쳤다. 그리고 오유충들이 또 리그베다 위키로 몰려와서 병림픽이 벌어지자 결국 양쪽 사이트 다 개요만 적히고 수정금지되었다.
  18. 일베 학력인증대란 문서조차도 없다. 오유는 듣보잡이여서 사건도 안 일어난다 카더라
  19. 펌질 존나 하면서 그런 소리가 나옵니까? 사실 구스위키도 펌글이 출처 없이 돌아댕기기도 하니 할 말 없다.
  20. 주로 좌편향이라고 까는 수꼴루스 게시글이 많이 보인다고 카더라
  21. 그나마 사람들이 많이 보고 편집하는 글은 낫지만 별로 안 보고 지들끼리만 편집하는 글은 한국어 배운 일본인이 썼다고 해도 믿을 거다.
  22. 이를 불판을 깐다고 표현한다.
  23. 구스위키에서도 자주 잊혀지는 사실이지만, 위키에 주관적 서술을 적용하는건 원래 안된다. 하물며 중립성을 매우 강력하게 표방하시는 리그베다 위키야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24. 사실 갓리자의 의향이 더 크다. 다 그러자 그래도 갓리자가 하지 마라면 안한다.
  25. 사실 구스위키에도 똥글이 만만치 않은것 같다.
  26. 토론여지가 있다는 것은 논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그래서 토론이 필요한 것이다. 토론을 빨리 종결짓지 않으면 그 사이에 반달들이 쳐들어 올지 모른다.
  27.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자신의 주관적 의견+비판 할때 써놓기도 하며 이름이 비슷해서 억지로 엮는 개노잼 드립이 있음. 재밌게 취소선을 못쓰는 인간들이 좀 많다. 여기도 많은데
  28. 하지만 구스의 친목질 같은 경우는 조금 다른게 엔하와 같이 개인홈 친목질이 기반이 된 구스위키 또한 커뮤니티 내에선 일베충소굴이 된 현 구스위키의 상황에 대해 기존 친목질라이너들이나 운영자마저 꽤 비판을 하는 입장이지만 칼질이나 씹선비질이 날아오지 않는다 카더라.애초에 이놈들은 전부 디씨 병신들이라서 내가 더 병신이다! 라는 기본자세가 되어있다는게 반전 구스위키의 운영자는 현재의 엔젤하이로처럼 개인 홈이었던게 위키멀티가 되어버리는 현상을 만들고 싶지 않을 뿐이라 카더라.
  29. 최소한 구스위키는 우덜식 민주주의 우덜식 토론문화 우덜식 법치주의로 대놓고 엿먹이는 일은 없으니 차라리 낫다.
  30. 14시 11분 12초 첫 등록
  31. 일베충이랑 발음이 비슷해서라나 뭐래나 // 그보다 벌레라고 불리는데 좋아할 사람이 있냐 최소 댕청...
  32. 링크
  33. 심지어 변방갤에도 슬쩍 한두번씩 출몰해 엔하 까고 갔더라. 히익 소름;;
  34. 당시는 쓰레딕이 꽤 친엔하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