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위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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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위키 미러
엔하위키 미러의 마스코트.
엔하위키 미러의 마스코트.
영리여부 비영리
회원 등록 필요 없음
사용 언어 한국어
소유자 PuzzletChung
현재 상태 운영중
주소 http://mirror.enha.kr

뭐 하는 곳인가?[편집]

엔하위키 미러는 PuzzletChung[1]씨가 만든 리그베다 위키의 앞마당 사이트이다. 일반인에게는 본관보다 이 사이트가 더 유명할 것이다. 사악한친구의 추천으로 알게 된 것이 아닌 이상 보통은 검색엔진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 까닭. 사실 추천을 받았다고 해도 미러로 추천을 받았을 가능성이 훨씬 높기도 하다. 대문부터 엔하위키랑은 다르다고 광고를 해 대고 있다. 이유는 하도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데... 이 때문에 사이가 별로 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래 참조.

본관이랑은 뭐가 다른가?[편집]

여기는 본관인 리그베다 위키에 올라오는 글을 열람만 할 수 있다. 미러사이트이기 때문에 여기서 글 편집은 당연히 불가능하다. 그리고 미러 사이트는 당연히 그 목적에 맞게 리그베다 위키의 서버가 죽더라도 모든 문서를 빨아먹어 보관하고 있기에 상관없이 문서를 열어볼 수 있다.

처음엔 미러가 훨씬 인터페이스가 좋았다는 점이 큰 차이였다. 본진과는 달리 모바일 대응을 하고 있다는 점과 빠르고 깔끔한 게 가장 큰 장점이었다. 하지만 본진이 2013년 8월 3일 모니위키 최신버전을 올리며 모바일 대응으로 바뀌게 됨으로서 많은 인터페이스 개선이 이루어지게 되어 양쪽의 인터페이스는 이제 개인 취향으로 갈리게 되었다.

그러나 시스템 자체가 달라서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여지는 항목이 이 쪽에서는 이상하게 보이거나, 아예 안 보이는 경우도 있다.[2] 이 때문에 수정 시에 미러까지 고려해야하고, 이로 인한 제한이 미러에 대한 불만을 유도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본관에서 활동하면 부심을 부릴 수 있다 카더라.

리그베다 위키와의 관계[편집]

리그베다 위키 마스코트 (왼쪽)와 미러 마스코트 (오른쪽)
야야 사진 찍는다 친한척 해라

비판하는 의견[편집]

리그베다 위키와의 사이는 별로 좋지 않아 보인다. 그 이유를 요약해보면 대충 다음과 같은 원인을 집어낼 수 있겠다.

  • 미러가 엔하위키인 줄 알고 미러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게시판으로 들고 온다.
  • 허락을 받지 않고 임의로 만든 미러 사이트이다.
  • 미러 사이트가 본관의 저작물로 광고를 올려서 수익을 얻고 있다.
  • 리그베다 위키가 엔하위키라는 이름을 안쓰기로 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엔하위키 미러는 바뀌지 않고 있다.
  • 사이트가 너무 커져서 별 쓸데없는 문제들이 너무 많이 생긴다.[3]
  • 미러에 법적인 문제가 생기면 본관까지 엮인다.[4]

옹호하는 의견[편집]

반면 미러 사이트를 옹호하는 쪽의 의견은 다음과 같다.

  • 아무것도 모르고 본관에서 난동피우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 본관이 미러보다 느려서 미러를 사용하는 게 뭐가 나쁜가?
  • 사이트가 커짐에 따라서 자료 양도 풍부해지면 서로에게 이익이다.

결론[편집]

다시 말하면, 본진은 자기만의 리그를 만들고 싶어하는데 자꾸 듣보잡이 끼어들어서 귀찮아하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겠다...라고도 말할 수 있겠지만 결정적으로는 사이트 이용자가 많아지면 본관의 서버가 폭발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에 유입을 줄이려 하는데 미러때문에 계속 유입종자들이 생겨서가 더 맞다. 그래서 과거에는 검색에도 잡히지 않게 만들었었다. 미러 이용자들이 미러만 이용하면 괜찮지만 미러를 보다 편집을 우연히 누르게 되고 그렇게 되면 결국 본관의 존재가 알려져 신입이 또 생기는 것이 되기 때문에 검색이 되서 유입이 훨씬 쉽고 자기들이 만든 사이트를 미러하는 주제에 광고까지 만들어서 돈먹는 미러쪽이 아니꼬와서 빡쳤을 가능성이 더 높다.

애초에 자기들이 자기 사이트에 사람 유입되는게 싫다고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검색에도 안잡히게 했던 폐쇄사이트인데 신입유저 편의를 봐줄 생각도 없었을 것이다. 현재도 그런 경향이 많이 남아있는데 문법이나 토론 중 '의심되는 행위'만 해도 욕을 쳐먹이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특히 그 곳에 오래 짱박혀 있던 고정닉들이 자주 그런 우를 범한다. 아직도 작고 폐쇄적이었던 그 때를 잊지 못해서 그런 듯. 신입을 대하는 방법을 아예 모른다.


  1. 퍼즐릿 정이라고 읽는다 카더라.
  2. 대표적으로 시드 마이어의 문명 항목. 날짜와 시간을 즉석에서 보여주는 기능이 미러링 문제로 미러에서 제대로 표현이 안 되면서 시작 시간 체크 부분이 날아갔다.
  3. 이 부분은 친목질과도 연관이 있어 보인다.
  4. 예를 들자면 본관 쪽에서는 법적인 문제로 삭제된 문서가 미러 쪽에는 무슨 연유에선지 사라지지 않는다던가. 리그베다 위키 관리자 청동이 이것 때문에 경찰서 정모를 한 적이 있다.